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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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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역 '태극태권도(총관장 강용)'가 2월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100봉지를 익산시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라면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극태권도는 부송태권도(지도관장 윤승호), 어양동태극(지도관장 한성남), 이편한태극(지도관장 김형근) 등 4개 지점이 참여해 10년째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라면 기부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매년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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