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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남중동 소재 바른상점/스튜디오239(대표 김현순)이 2월 24일 익산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학생들의 학업증진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제작한 원목 필기구 22세트를 전달했다.
바른상점/스튜디오239(대표 김현순)은 여성 기업 인증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원목 상패 제작 공방으로, 다양한 원목 굿즈들을 제작하고 있다.
바른상점의 김현순 대표는 이번 기탁뿐만 아니라 꾸준한 재능 기부 등의 봉사를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더해 이번에 전달된 수제 원목 필기구 제작에는 바른상점 김현순 대표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 장학생들에게 전달할 물품에 가족의 따뜻한 정성과 진심을 더했다.
한편, 이번 전달된 필기구는 익산시의사회·익산시자원봉사센터 장학위원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장학금 전달 시 인성이 바르고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장학생에 수여할 예정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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