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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 황등119지역대 신청사 준공식이 2월 25일 열려 지역 안전을 위한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이날 행사에는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 박정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장, 김정수·윤영숙 도의원, 조규대·조은희 시의원, 채수훈 황등행정복지센터 면장, 익산의용소방대 연합회, 소방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황등119지역대는 1995년 황등면에 개소하여 31년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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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새롭게 준공된 황등119지역대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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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건물과 시설 노후화로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의 소방청사 현대화 5개년 계획에 따라 익산소방서 황등119지역대를 신축해 2025년 5월 착공 후 같은 해 11월 14일 준공했다.
신축 청사는 총사업비 약 13억 원을 투입해 부지 320㎡, 건축면적 160㎡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됐으며, 소방공무원 9명과 펌프차 1대, 구급차 1대 등 소방차량 2대가 배치돼 약 6,300여 명의 지역 주민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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