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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북은행 본점 전경. | | ⓒ 익산신문 |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전북도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성장의 경제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5천만원을 특별 출연했으며, 총 83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지원 특례보증대출은 2월 23일부터 상담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전북 도내에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지원한도는 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이며, 대출기간은 최대 8년으로 원금균등 분할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 및 전북은행 고객센터(1588-4477)에 문의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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