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최병관 익산시장 예비후보. | | ⓒ 익산신문 | 6.3지방선거 최정호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2월 23일 뜻을 접은 최병관 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에게 정책 연대를 제안했다.
최정호 예비후보는 이날 “최병관 전 부지사의 결단에 깊은 존중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익산 성장배당’, ‘햇빛배당’, ‘도시 디자인 혁신 구상’ 등 최 전 지사가 그동안 보여준 문제의식과 정책 방향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시정에 반영해 나갈 것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전 부지사가 그동안 고민하고 준비해 온 정책과 비전이 익산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연대를 정중히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는 특정 후보의 승리를 위한 제안이 아니라 익산의 미래를 위한 행정 전문가들의 연대이자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책임 있는 협력의 제안이다“고 설명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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