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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청소년수련관(김윤근 관장)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토요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전통속으로 GO!GO!’ 프로그램을 2월 2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의 참여형학습과 지역문화유산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고, 또래와의 협력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한복체험과 초코파이만들기체험으로 나뉘어 활동에 참여했다.
한복체험을 통해 전통의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전주를 대표하는 관광 간식인 전주초코파이의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경기전과 전동성당을 탐방하며 팀미션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미션수행을 통해 각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후 전주난장에 방문해 다양한 생활유물과 공간을 체험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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