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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2월 22일)을 앞두고 맞아 전북권역 성문화센터들과 손을 잡고 아동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동시 캠페인을 2월 12일 익산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에서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 인식 개선 홍보 △ 시민 참여형 이벤트 △ 권역별 연대 강화를 통해 익산뿐만 아니라 전북권역 성문화센터들이 동시에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전북도민 전체에 아동 보호의 메시지를 강력히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관과 맞물려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전통시장에서 진행돼 명절 장보기를 위해 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공감을 표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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