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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2026전북 청소년포상제 포상식’에서 사단법인 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과 익산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윤근)은 소속 청소년 22명이 포상을 받았다.
전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상식은 도내 청소년과 가족, 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21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포상을 받은 청소년을 소속별로 보면 (사)새벽이슬 청소년 4명,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18명 등이다.
세부 성과로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은장 5명(새벽이슬 2명·익산시청소년수련관 3명), 자기도전포상제 금장 1명(익산시청소년수련관)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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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심유미 팀원은 포상제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사단법인 새벽이슬 소속 김수민 청소년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을 수상하며, 익산 지역에서 유일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금장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김윤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청소년이 자기주도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완수해 낸 이번 성과는 결과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값진 성장 과정”이라며 “도전 속에서 배우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쌓아 올린 경험이 앞으로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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