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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신청사 조감도. | | ⓒ 익산신문 | | 당초 2월 27일로 예정됐던 익산시 신청사 준공식이 2주 가량 늦어진 3월 13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익산시는 1월 28일 브리핑을 통해 신청사 건립 2단계 공사의 주요 공정을 1월 내로 마무리하고, 오는 2월 중 시민 편의 공간을 전격 개방한다고 밝혔었다.
이와함께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될 기념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질 신청사 준공식 일정을 2월 27일로 잡았었다.
그러나 시는 내부적으로 신청사 준공식을 최근 3월 13일 오후로 늦추기로 결정한 상태이다.
신청사 준공식을 연기한 배경에는 설 명절전에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홀미팅 행사와 겹칠수 도 있다는 개연성이 꾸준히 제기된데 따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익산시는 신청사 준공식과 관련 세부적인 행사 일정을 조만간 확정짓는다는 방침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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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단계 건립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든 익산시청 신청사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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