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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12일 익산시 하림 본사에서 정호석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와 임직원들이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선물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 했다. | | ⓒ 익산신문 | |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 자녀들 둔 임직원에게 이달 12일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힘찬 첫출발을 응원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본사 및 외부 사업장 근무 임직원 54명의 자녀 총 55명이다.
하림이 준비한 ‘입학 선물 꾸러미’는 학교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품목들로 알차게 채워졌다.
노트, 연필, 색연필, 크레파스 등으로 구성된 ‘학용품 종합세트’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 꽃다발’이 전달돼 자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물 상자에는 정호석 대표의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가 동봉돼 감동을 더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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