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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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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임영주)는 설명절을 앞두고 이달 12일 주민 생활안전협의회와 관내 범죄 취약지를 대상으로 공동체 합동순찰을 통해 민생범죄 예방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합동순찰은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흥업소 주변·원룸밀집구역 등을 순찰하며 설 명절 전·후 민생침해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했다.
또 명절 분위기를 틈타 관내 철물점·음식점 등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증가하고 있는 예약빙자·물품대리구매· 기관사칭 등 노쇼사기를 비롯한 피싱범죄 피해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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