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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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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명절 기간 정서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정서·식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 ‘모두의 명절’을 이달 13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시작되어 참여자들이 전통놀이와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익산지회의 트로트 공연과 이리여고 댄스동아리의 활기찬 무대· 북일교당 동남풍 풍물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이번 행사에선 국제로타리 3670지구 2025-26 익산지역로타리협의회가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회원들이 직접 배식과 차 나눔 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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