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모습. | | ⓒ 익산신문 | |
|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집행부인 익산시가 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관리위탁 동의안을 재상정하며 긴급 임시회를 소집을 요청한 것과 관련, 이달 23일 제276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의회 의장단은 이달 13일 의장단 간담회를 갖고 원포인트 임시회인 제276회 임시회를 설 명절 이후인 23일 열기로 의견을 모았다.
앞서 익산시는 익산로컬푸드직매점 어양점 운영중단이 3월부터 현실화돼 농가 피해와 시민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운영 중단 기간 단축과 농가피해 최소화 시민불편 조기 해소 등을 위해 시의회에 긴급 임시회 소집을 공식 요청했다.
재상정되는 로컬푸드직매점 어양점 관리위탁 동의안은 공공성 및 투명성이 담보되는 공모를 통해 관리위탁자를 선정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에 시의회 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는 시의회에서 로컬푸드 어양점(이하 어양점) 관리위탁 동의안이 가결되면 이르면 4월 하순이나 5월 초순부터 어양점을 정상화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당초 시의회 제276회 임시회는 3월 19~26일까지 예정돼 있었으나 시의 긴급 임시회 소집 요청으로 23일 원포인트로 열리는 임시회가 제276회가 되고 3월 19~26일 임시회는 제277회 임시회로 변경된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