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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사)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대표이사 선임돼 취임한 김윤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장. | | ⓒ 익산신문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김윤근 관장이 (사)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대표이사 선임돼 취임했다.
(사)전북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이달 12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3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김윤근 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도내 23개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의 이사 및 회원, 기관 위원이 참석해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 정책과 협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권일남 협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지역 현장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가 청소년 정책 실현의 핵심”이라 강조했다.
|  | | | ⓒ 익산신문 | | 김윤근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전북소년수련시설협회는 정부의 제7차 청소년 정책 기본계획에 발맞춰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지원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민·관·학이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청소년 활동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전북 청소년 활동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지도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우수 기관상에 군산시청소년문화의집과 무주청소년수련관이, 우수 청소년지도자상에 솔내청소년센터 이유미 실무자·효자청소년센터 현종훈 실무자·고창청소년문화센터 권이수 실무자·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김미선 실무자가 수상했다. /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김윤근 관장이 (사)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대표이사 선임돼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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