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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들이 취·창업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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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장정남·이하 익산새일센터)가 여성들이 취·창업역량을 강화하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성평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된 고부가가치 과정을 포함해 총 7개 과정이 운영된다.
상세 일정은 △AI기반로컬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과정(4.13~07.09) △기업맞춤형 맞춤형 사회복지 실무과정(06.01~07.28) △AI활용컴활사무과정(4.06~6.15) △늘봄학교 창의융합강사 양성과정(04.01~06.17) △전산회계디지털 시각화과정(04.06~06.18) △한식조리 실무과정(04.06~06.23) △로컬 브런치카페 창업과정(04.06~06.16) 등이다.
이를 통해 총 125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할 계획이다. 각 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별도의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 국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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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남중동에 위치한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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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교육생 특전으로 참여촉진수당 10만원(최대3회)과 취업성공수당 10만원등 최대 40만원의 훈련촉진수당을 지원받을 수 있어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수료 후에도 새일인턴십 연계 유관분야 취업 알선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한편 직업교육훈련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직업교육팀(☎063-853-5626)으로 문의하거나
익산새일센터 홈페이지(www.iksanwomenwork.or.kr)를 참고하면 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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