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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자율관리어업공동체(대표 윤승례)는 이달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만경강과 금강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익산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가 주체가 돼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공동체다. 강가 환경정화와 치어 방류 등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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