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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소장 송태석)는 설명절 전후 특별치안기간인 이달 18일까지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공감 예방적 체감 치안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망성파출소는 마을회관·금융기관 등 주민이 모여있는 공간을 방문, 농축산물 도난 예방에서부터 노쇼 등 사기 피해 예방·겨울철 화재 예방 등 1:1식 알기 쉽도록 치안 정보 전파하기·생활 속 불편함과 경찰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경청하기를 비롯 44개 마을 치안 사각지대는 없는지를 면밀히 진단 빈틈없는 반복 예찰(거점)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는 것
김찬경 내촌마을 이장은 “명절이 다가오면서 망성파출소에서 분위기에 맞게 예방 활동을 꼼꼼히 해 주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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