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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와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는 ‘WON+ Vision’ 성과 컨퍼런스를 이달 5~6일 양일간 부안 소노벨에서 개최하고, 대학 성장의 핵심 동력인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3월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글로컬대학사업·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의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성과를 한데 모아 대학 구성원과 지자체가 함께 공유·확산하고, 통합 대학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 ⓒ 익산신문 | | 행사에는 양 대학 교직원과 학교법인 원광학원· 지자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성과 발표를 비롯해 전문가 특강과 주제별 토론 등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통합 이후 원광대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모색했다.
컨퍼런스는 △교육 혁신 △지·산·학·병·연 혁신 △글로벌 혁신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 가운데 섹션별 전문가 특강과 주제별 토론을 하고, 정책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사업과 RISE,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 확산과 실질적인 혁신 실행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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