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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이도현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 대표. | | ⓒ 익산신문 | 익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대표 이도현)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달 9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3개 시군 예술단체가 최종 선정돼 국비 5억2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억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익산의 극단 작은 소리와 동작(연극), 장수의 예술담은 나라(음악), 정읍의 전북발레시어터(무용) 등이다.
이에 각 단체는 안정적인 재원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창작과 공연 제작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공모에는 전국 62개 지자체·102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으 벌였으며 전북은 연극·음악·무용 등 장르 전반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예술단체의 창작역량을 입증받게 됐다.·
전북도는 이로 인해 도민들에게 더 많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내다봤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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