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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원광보건대학교 유아교육과 손금옥 교수. | | ⓒ 익산신문 | 원광보건대학교는 유아교육과 손금옥 교수가 유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유아교육 발전 유공'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이달 9일 밝혔다.
손금옥 교수는 2024년 3월부터 ‘익산시 지역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책임교수를 맡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역 여건에 기반한 혁신적인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손 교수가 이끄는 사업단은 교육청·지자체 등과 안정적인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참여하는 '익산시만의 독창적인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돌봄 모델'을 개발·적용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원광보건대는 해당 공모사업(전국 8개 지역 선정)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사업 운영 성과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전국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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