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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유성우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사무국장(우측서 두번째)이 이달 6일 2025년 하반기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유성우 사무국장이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과 위기·비행 청소년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하반기 법무부장관 표창을 이달 6일 수상했다.
유성우 사무국장은 현재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사무국장과 함께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강한 사회 적응과 복귀· 재범 방지를 위한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자장치 부착 대상자 성인 멘토링과 학교폭력·절도·도박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선도 활동을 통해 재비행 예방과 사회 적응을 돕는 데 힘써 왔다.
지역에서는 범죄와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직접 찾아가 익산경찰서, 군산보호관찰소, 익산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담당 부서 등과 긴밀히 연계하여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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