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은 영농회장 및 농가주부모임회장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및 디지털기기 사용향상교육’을 이달 4일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날로 지능화 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로부터 조합원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서는 전북상호금융지원단 NH디지털매니저의 도움으로 참석자들이 스마트폰을 용한 모바일뱅킹 이용법·밴드 사용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디지털기기 조작법을 학습했다.
특히 최근 고령층을 타깃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메신저 피싱과 악성앱 설치 유도 등 최신 금융사기 수법을 소개하며,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방안과 신고 절차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