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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원광효도요양병원(병원장 최순호)이 익산지역 요양병원 중 최초로 가정간호방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이달 5일 밝혔다.
가정간호방문 서비스는 만성질환 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계속적인 치료와 간호가 필요한 조기 퇴원환자나 거동이 불편해 통원치료가 어려운 환자를 담당 주치의와 상의, 가정전문간호사가 시설이나 가정으로 방문해 주치의 치료 계획에 따라 환자를 돌보게 된다.
가정간호방문 서비스를 받는 비용은 기본 방문비와 처치비는 의료보험을 적용해 총 비용의 20%만 환자들이 부담하면 된다.
병원조기 퇴원환자나 만성질환자를 시설이나 가정에서 간호하기가 쉽지 않다.
익산원광효도요양병원은 따라서 가정전문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훌륭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간호방문 서비스를 실시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가정전문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전문기관에서 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대학원) 이수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자격 인정을 받아야 한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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