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사진=익산소방서ⓒ 익산신문지난 4일 새벽 2시 50분쯤 익산시 오산면의 한 커피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약 776㎡와 커피 로스팅기, 골동품 등 집기류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