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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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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4-H연합회장 이·취임식이 이달 4일 전주시 효자동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도 및 시군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작년에 이어 이강훈 회장이 연임되면서 올해도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회장과 임원진은 자체규례에 따라 전북도농업기술원으로부터 인준서를 부여받았다.
이강훈 회장은“지난 임기 동안 회원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들에게 힘찬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 주고 4-H회의 다양한 활동과 교육을 통해 전북농업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전북도4-H연합회는 전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 육성하고 있으며, 도내 14개 시군 1,0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덕·노·체를 핵심 가치로 삼아 조직 내 학습활동과 실천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발전시키고, 미래 농업을 이끌 후계세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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