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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양희완 전 전북학원연합회장이 이달 4일 익산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지방선거 익산 제3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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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원연합회장을 역임한 양희완(60)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을 소상공인위원장이 이달 4일 6.3지방선거에서 익산시 제3선거구를 지역구로 전북도의원에 도전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양희완 위원장은 이날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양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자신을 대한민국 최초로 민관합동 청소년 복지 비전 사업을 이끈 복지 실천 전문가로서 내세우며 익산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당찬 포부를 피력했다.
그는 도의원 공약으로 △교육시스템 혁신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또 “폐원 위기에 놓인 익산 유일의 검정고시 학원을 인수해 학교 밖 청소년과 이주 여성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 있고, 전주에서만 실시했던 검정고시 시험을 2024년부터 익산에서도 시험을 시행하도록 추진했다”고 자신의 치적을 소개했다.
한편 옥구중·남성고·전북대를 졸업한 그는 현재 익산청운고시학원 원장 양희완수학학원 원장, 무궁화학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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