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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영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나에게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 욕심내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있는 그대로 성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실력과 성실함으로 주위의 인정을 받고 있는 강순이(71) (주)메가푸른에셋 영등본부 팀장은 이렇게 자신의 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처음 시작은 아는 지인인 건강식품 소장을 위해 시험 삼아 3명으로 소박하게 시작했지만 벌써 30년 넘게 활동 중이란다.
강 팀장은 “초반에는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제가 추천하는 대로 고객님들이 가입하시면 보람을 느낀다”며 “현재 활동에는 너무 감사한 상황이고 고맙다며 옷 선물을 해주신 고객도 있었다”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보통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과 정확한 혜택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고객들의 당연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이다.
그는 “오래 해 왔고 보장 잘 찾아주며 진심으로 관리해 드리면 고객님들이 먼저 알고 다시 찾아주신다”며 “건강이 허락한다며 80세까지는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히려 오래 하다 보니 보험에 대해 공부도 많이 하고 최신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아 더욱 고객님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팀장의 상담분야는 손해, 생명, 자동차, 화재, 일반보험 상담, 자산관리, 보험계약 리모델링까지 거의 전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그는 “그만큼 많은 내용을 다루다보니 항상 고민하고 연구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그래야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돌려줄 수가 있다”고 전했다.
그래서 유병자나 고령의 어르신도 놓치지 않도록 가입 가능한 부분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보험이라는 것은 어렵거나 아픈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버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부분을 살피고 문제 해결을 돕고 미미하더라도 작은 힘이나마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한국BBS 장학금 사업에서 18년 동안 활동했으며 감사패와 전북도지사상, 국회의원상, 동양생명 보험여왕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2월 6일 보험상을 받을 예정이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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