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교육/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원광대 윤병화 연구교수,학예사 입문서3종 개정판 출간
‘전시기획입문’, ‘민속학입문’, ‘박물관학’ 등 3종 동시에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2월 04일(수) 08:39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원광대학교 윤병화 연구교수는 올해 1월 ‘전시기획입문’, ‘민속학입문’, ‘박물관학’ 등 학예사를 위한 대표 입문서 3종의 개정판을 동시에 출간했다.

박물관은 수집·보존·연구·전시·교육이라는 복합적 기능을 수행하며 인류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총체적으로 담아내는 공공문화기관이다.

오늘날 박물관은 더 이상 박제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과 사람을 연결하는 살아 있는 문화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학예사의 역할이 있다.

이 같은 시대적 요구 속에서 학예사와 박물관학도를 위한 기본서로 자리매김해 온 ‘전시기획입문’, ‘민속학입문’, ‘박물관학’은 이번 개정판을 통해 박물관 실무와 학문, 그리고 준학예사 자격시험이라는 세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 권의 도서는 각각 전시기획·민속학· 박물관학이라는 핵심 분야를 다루면서도 상호 보완적으로 박물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초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윤병화 연구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 관람객 수가 지난해 12월 기준 600만 명을 돌파하며 세계 4위권 규모에 이를 정도로, 우리나라 박물관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전문성을 갖춘 학예사를 양성하기 위한 교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판 3종이 박물관 관련 학과 학생들과 준학예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727억 투자 유치, 자동차부품 산업 ..
‘가장 가까운 이웃’부터 살핀 익..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익산 인재 ..
빛으로 깨어난 익산 미륵사지…21만..
기숙사비 카드결제 납부 대학 3년째..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전해진 온정…..
"NS푸드페스타 어디서 열릴까?"…익..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시, ICT 기업과 투자협약…미래산업..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