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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경찰서는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선발을 위한 체력검사를 이달 3일 경찰서내 한울체육관에서 진행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가 선발하는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경쟁률이 1.8대 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3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전문인력을 선발해 초등학교 주변의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보조 인력으로 배치해 활동하게 한다.
올해의 경우 106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지원자를 접수했다.
이 결과 지난해보다 다소 지원자는 줄었으나 185명 지원, 1.8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등 여전히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달 3일 모현동 익산경찰서 한울체육관에서 체력검사를 진행하고 면접심사를 거쳐 이달 20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개학일인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38개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하게 된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봉사정신과 아동안전에 대한 열의가 높은 지원자를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 아동안전망 구축 등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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