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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박정자 제21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 | ⓒ 익산신문 |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0대 강성자 회장과 제21대 박정자 회장 이·취임식이 1월 28일 모현시립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전임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개별단체 회장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신임 박정자(63) 회장은 “모든 여성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여성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면서 “여성단체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과 이웃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 | | ↑↑ 1월 28일 개최된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정헌율 시장은 뛰어난 리더십과 역량으로 지난 3년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를 성장시키고 봉사활동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강성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임 박정자 회장에게 "봉사활동 및 다양한 실천운동을 주도해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변화시킨 열정으로 앞으로도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더 큰 공감과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개 개별여성단체 및 92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익산시생활개선연합회장도 맡고있는 신임 박정자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1월까지 2년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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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1대 박정자 회장(좌측)과 강성자 20대 회장이 이취임식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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