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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김기영 세무사. | | ⓒ 익산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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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활동하는 김기영 세무사가 지방세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을 지난해 12월 31일 받았다.
지난 2024년 1월부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기영 세무사는 국세·지방세에 대한 성실한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상담과 성실한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세무 고충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는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으로 인해 어려움이 없도록 주민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기영 세무사는 “마을세무사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한 세무 상담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기영 세무사는 제11대 전북도의원(익산 제3선거구)을 역임하기도 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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