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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새마을회(회장 방성봉)는 ‘2026년 정기총회’를 1월 30일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각 읍면동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익산시새마을회 2025년도 추진실적 보고·사업 결산(안)과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성봉 익산시새마을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사업을 진행했고, 익산시새마을부녀회가 중앙회에서 228개 부녀회평가 전국 최우수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올해는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으로 함께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고 모두가 행복한 익산 만들기에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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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방성봉 익산시새마을회장이 2026년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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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정욱 새마을지도자익산시협의회장은 “봉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서 도움이 되는 삶을 살며, 새로운 시대를 맞아 효율적인 상생과 협력의 새마을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홍선옥 익산시새마을부녀회장과 송정운 새마을문고익산시지부 회장도 연대와 소통으로 새마을운동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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