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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은 1억3500만원을 들여 1월 27~28일 이틀간 본·지점 사무실에서 ‘영농자재교환권과 떡국떡’을 무상으로 조합원에게 나눠줬다.
영농자재교환권은 치솟는 농업생산비를 절감해 농가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몇 해 전부터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또한 신동진 쌀로 만들어 맛이 뛰어난 떡국떡 나눔은 지역 쌀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 촉진을 진작시키기 위한 사업이다./홍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