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함라면 행정복지센터에 주민 나눔과 봉사를 위한 공간이 새롭게 마련됐다.
함라면 부녀회는 1월 28일 함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유 주방 개소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부녀회는 주민들에게 다과를 대접하고 기념사진 촬영을 통해 기쁨을 나누며, 부녀회의 나눔 활동을 응원해 준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라면 부녀회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반찬·김장 나눔 등을 꾸준히 이어왔으나, 전용 공간이 없어 행정복지센터 야외에서 재료 손질과 조리를 진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에 조성된 공유 주방은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하며, 각종 나눔 활동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뤄지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