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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삼성동은 1월 27일 주민자치회(회장 김선남)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지킴이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사업은 부송동 일원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을 함께 가꾸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기존 철제 펜스에 꽃 화분을 설치해 화사한 '꽃 담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감성 푯말을 함께 배치했다.
또한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태양광 조명도 설치해 마을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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