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최병관 전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로부터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 공식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최병관 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로부터 ‘당대표 특별보좌역 지방자치특보’로 공식 임명받았다고 1월 28일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쌓아온 최 전 부지사의 검증된 실무 능력과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라는 것.
최 전 부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시절 보여준 탁월한 정책 조정 능력과 중앙정부와의 협치 경험을 바탕으로 당대표를 보좌, 지방자치의 현실과 과제가 당의 핵심 정책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최 전 부지사는“익산의 목소리가 중앙 정책 논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지방자치는 주민의 일상이 결정되는 현장인 만큼, 익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대안을 당 지도부에 전달하는 대변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