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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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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8일 다고내푸드 대표 김강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위문품으로는 탈북민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마음을 담은 선물 세트 70상자로, 탈북민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고내푸드 대표 김강용은 ”며 “탈북민의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탈북민 정착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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