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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임영주) 순찰5팀이 전북경찰청 주관 2025년 4분기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순찰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월 27일 전북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장(총경 배상진)이 평화지구대를 직접 방문해 표창을 전달하고 우수활동을 격려했다.
평소 평화지구대는 지역사회 치안 유지와 범죄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특히 지난해 말 피싱범죄 예방을 위해 자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부하고 자살 우려 대상자를 40여개 모텔을 수색해 구조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 대응과 지역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베스트 순찰팀 선정은 단순 지표 실적 외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예방활동을 추진하는 경찰관들의 헌신과 주민 체감치안 향상에 기여한 기준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정창훈 익산경찰서장은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이룬 결과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익산 경찰은 주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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