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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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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성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기이해를 돕기 위해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어울누리 겨울방학 캠프 ‘나를 디자인하는 겨울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캠프는 방학 중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난 방학 기간의 특성을 고려, 학생 참여와 몰입을 높이는 활동 중심 운영을 통해 의미 있는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둿다.
|  | | | ↑↑ 어울누리 전경. | | ⓒ 익산신문 | | ‘나를 디자인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보컬 트레이닝 △목공(A, B) △베이킹(A, B)의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나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디자인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캠프 과정에서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방학 캠프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성환 교육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시간을 갖고 안전한 환경속에서 또래와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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