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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왕궁면 소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하 식품진흥원)은 1월 22일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인프라를 활용해 직접 만든 간식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명남 식품진흥원 사업본부장, 김지현 경영기획실장, 박승수 산업진흥처장 등 식품진흥원 임직원과 현장실습생들이 청년식품창업센터 시제품제작실 내 전문 장비를 활용해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함께 제작했다.
정성껏 만들어진 쿠키는 당일 오후 익산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육아원(원장 고경숙)에 전달되었다. 이명남 사업본부장과 실습생들은 육아원을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간식을 선물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네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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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식품진흥원의 첨단 시설과 기업 지원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홍보 영상 제작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기능성평가 및 품질안전 등 전문 실무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 인재들이 영상 촬영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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