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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 | | ⓒ 익산신문 |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은 이달 21일 ‘최정호의 익산여지도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정책으로 ‘전북 진로융합교육원’ 익산 유치를 제안했다.
최정호 전 차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진로설계 역량 강화 등을 위해서는 ‘전북 진로융합교육원 조성사업’이 필요하다”며 “이미 강원·충북·세종·충남·경남·대전 등에서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진로융합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진로융합교육원은 진로설계 및 직업역량 강화 지원 통합형 교육 플랫폼”이라며 “익산은 도내 교통의 요충지로서 접근성, 교육 인프라 및 산학 연계, 교육발전특구와 시너지 등 진로융합교육원 최적지로 평가된다”고 주장했다.
최 전 차관은 전북 진로융합교육원이 △진로·적성검사, 1:1·소그룹 상담, 학년별 진로 로드맵 제공 등 ‘진로설계·상담 공간’ △AI·바이오·농생명 등 미래산업 연계 ‘진로융합체험 공간’ △팀 프로젝트 및 문제 해결 중심 학습을 위한 ‘프로젝트 공간’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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