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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미래창작공방(이하 익산발명교육센터)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5 겨울방학 발명·메이커 프로그램’을 지난 1월 5일부터 23일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교직원이 방학 중에도 과학적 상상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50여 명의 교육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메이커 캠프’는 초등 5~6학년 학생 대상으로 6일간 집중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3D펜을 활용한 아트 작품 및 연결 구조 제작 △카프라 모둠별 건축물 설계 및 무드등 만들기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물리 개념 실험 및 창작 코스 챌린지 등 디지털 기기와 아날로그 도구를 결합한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메이커 역량을 쌓고 있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팀별 협업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제작 활동을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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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익산발명교육센터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육 공동체 전체를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목공 교실’을 열어 실생활에 유용한 포터블 수납박스를 직접 제작하며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1월 19일부터 23일까지는 ‘발명교육센터 개방주간’을 운영해 지역주민과 학생 누구나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AI 바둑로봇· 카미봇 등 첨단 기자재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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