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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익산시의회 김진규 의원. | | ⓒ 익산신문 | 익산시의회 2선의 김진규 의원이 일신상의 이유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을 탈당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정가에 따르면 익산을지역위원회(위원장 한병도) 소속 김진규 시의원(동산·영등 1동)이 민주당 원내대표 선출(1월 11일) 시기를 전후해 탈당계를 전북도당에 제출했다는 것.
6.3지방선거를 5개월여를 남겨둔 시점에서 김진규 의원의 갑작스런 탈당과 관련, 건강상의 문제인지 또다른 사유가 있는지를 두고 추측들이 무성해지고 있다.
김 의원의 탈당으로 익산시의회 전체 의원 25명 가운데 민주당 소속 의원은 22명에서 21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한편 익산시의회 소속 의원의 정당별 분포는 민주당 21명, 국민의힘 1명(송영자), 진보당 1명(손진영), 무소속(김진규·조남석) 2명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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