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 정창훈 서장이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현장 경찰관의 안전 확보를 위해 부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경찰과 함께하는 순회 간담회를 이달 19일 시작해 28일까지 진행한다.
첫번째 지역관서 순회 간담회는 이달 19일 중앙지구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창훈 서장을 비롯 경비교통과장·중앙지구대장· 순찰팀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교통사고·단속 유형별 통계 분석, 교통사고 처리·음주단속 현장 경찰관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매뉴얼 등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중점 교통안전 활동 사항으로 고령자 사고예방 홍보·교육, 교통안전 시설개선, 두바퀴차 맞춤형 교통단속에 대해 올해에도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논의하고, 교통현장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의견수렴을 통한 위험요소 자체 진단·보완하도록 했다.
정창훈 서장은 간담회에서 "현장 경찰관의 안전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