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8 오후 05:36:06 전체기사보기 원격
전체기사
커뮤니티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출판기념회 성황리 열려
‘최정호 익산대전환 골든타임 바로지금’ 17일 원광대 숭산기념관서
"익산 지금 과감한 정책 추진·미래 비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십 필요"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6년 01월 19일(월) 10: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신문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저서 ‘최정호 익산대전환 골든타임 바로지금’ 출판기념회가 이달 17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이원택 국회의원,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장,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송태규 민주당 익산갑 지역위원장, 지역 각계 인사, 시민 등 수천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및 송하진 전 전북도지사,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 윤준병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범계·김영진·안호영 국회의원, 김홍국 하림 회장, 이원종 배우는 영상축사를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는 익산이라는 도시가 현재 직면한 시간과 질문을 담은 ‘오프닝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야기 쇼케이스’와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최정호 익산대전환 골든타임 바로지금' 책에는 △청년이 머무는, 찾아오는 도시 △문화와 관광이 일상이 되는 도시 △농업과 산업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도시 △교통·정주 여건·삶의 질이 고르게 향상되는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해법 및 정책 대안 등을 담고 있다.

최정호 전 차관은 북토크를 통해 △인구 감소 △지방소멸시대 본격 도래 △산업 경쟁력 약화 △도시와 농촌 간 균형 문제 등 익산이 당면한 현실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 익산신문
특히 국토교통부 차관, 전북도 정무부지사·전북개발공사 사장 등을 역임하며 쌓은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도시 시스템 전반을 새롭게 재설계하는 수준의 전략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 전 차관은 또 “지금이야말로 익산 대전환의 적기이자 마지막 기회”라며 “이제는 과감한 정책 추진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찾아오고, 머물고, 기분 좋게 소비하는 도시를 만들어 익산시민의 지갑을 채우고 삶을 풍요롭게 해야 한다”며 “정치적 수사나 화려한 약속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진정성’과 ‘실행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이 주재한 토론회에서 이기영 배우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익산’ 실현을, 박태원 도시설계학회장은 “도농통합도시인 익산은 도시와 농촌이 끊기지 않고 연결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동기 기자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원도심, 문화산업으로 다시 뛴..
익산시, 미륵사지휴게소 '로컬푸드 ..
익산영신교회, 모현동 청소년 위해 ..
최정호 시장 "전임 시장 행적 지우..
"주민이 주인공"…익산 주민자치 한..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인에 휴식과..
신흥, 익산 아동 과자 선물꾸러미 3..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 뜻 ..
익산상공회의소 근본적 체질개선 급..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숨은 끼 무대..
최신뉴스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