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가구대통령(대표 진영섭)이 최근 400만 원 상당의 가구를 후원해 겨울나기가 어려운 취약 독거노인 세대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휴식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이번에 후원된 가구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부 가구는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 휴게시설에 탁자와 의자로 배치돼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활용되고 있다.
또한 겨울철 주거 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3가정에는 온돌 효과를 갖춘 흑침대가 후원돼, 바닥 냉기를 차단하고 체온 유지를 돕는 등 안정적인 수면 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영섭 익산가구대통령 대표는 “겨울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