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어양동에 위치한 음식점 '종가집(대표 김경일)'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이달 8일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올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생활필수품 구입 등을 지원해 자립 초기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종가집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아동을 위해 기부를 실천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을 위해 백미 10㎏ 40포를 전달하는 등 현물 기부도 병행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경일 대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