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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경찰서 망성파출소(소장 송태석)는 새해를 맞아 이달 7일 대표적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신년 치안 예방을 위한 토크콘서트 시간을 갖고 올 한해도 주민의 안전유지를 위해 소소한 곳에서부터 정성을 쏟자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망성면 자율방범대(대장 박종현) 20명의 대원들은 망성면 지역 44개 마을에 대한 끊임없는 예찰 활동을 밀도있게 전개 주민들로부터 공감받는 공동체 치안역량을 발휘함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방범활동을 보다 내실있게 전개해 가기로 했다.
송태석 망성파출소장은 “치안소식지도 별도 마련, 달라지는 생활 속 도로교통법령을 일일이 전파함과 함께 예방 문화가 스며들도록 올 한해도 확실한 공동체 치안 역량 발휘에 아름다운 동행을 펼쳐가자”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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