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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체육회 조장회 회장을 비롯 직원들이 이달 5일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가 20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를 맞아 이달 5일 오전 10시 익산시 부송동 체육회 사무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했다.
2026년 신년화두로 ‘同心協力(동심협력)’을 정한 익산시체육회는 시민과 함께 하나의 마음, 하나의 힘으로 모여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조장희 회장은 시무식에서 “2025년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병오년에도 변함없이 시민의 최 일선에서 1인 1 종목 운동하기 실현과 건강한 시민 활기찬 익산을 위해 직원들 모두 하나 되어 열정을 가지고 충실히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시체육회는 2026년 핵심 추진사항을 발표했다.
핵심 추진사항은 △ 많은 종목의 전국 대회 익산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익산시 홍보 △소외된 종목의 대회 개최 지원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저변 확대 △기금 사업 공모에 총력을 다해 체육 활성화에 기여 등이다.
시무식을 마치고 조장희 회장과 직원들은 함께 군경묘지 충령탑을 찾아 참배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익산시체육회는 지난 2025년에는 기금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백제왕도 유적지 탐방 걷기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한국 초청 기금사업을 유치해 일본 선수·임원 약 300여 명을 익산시로 초청해 익산시 청소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일본 선수들과 경기함에 있어 꿈과 희망을 북돋아 주었다.
더불어 일본 선수들에게 유적지 견학을 통해 익산 백제 왕도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2026년에는 한·일 청소년 스포츠 교류 파견, 한· 중 스포츠교류 초청 및 파견 등을 위한 기금을 확보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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