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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노스페이스 더원컴퍼니 전주 송천점(대표 양동현)은 지난해 12월 29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북사랑의열매)를 통해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3,227만9,000원 상당의 방한 의류와 신발을 지정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노스페이스의 기술력이 적용된 구스 롱패딩과 경량 패딩· 겨울철 미끄럼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트레킹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방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익산시 관내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동현 대표는 “추위와 외로움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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